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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교양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 1183회 다시보기 220607 118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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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드라마/예능 다시보기 사이트에서 소개하는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 1183회 다시보기 220607 1183화 리뷰 줄거리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신기하고 놀랍고 재미있고 감동적인 이야기를 6mm 디지털카메라로 밀도 있게 취재, 독특한 구성과 내레이션으로 전달하는 프로그램

쭙쭙 강아지 보리[인천광역시]
손가락만 보면 무아지경 쭙쭙 하는 4살 강아지, 보리
손가락에 집착하는 희한한 강아지가 있다?! 집으로 찾아가니, 정말 손가락 반 마디 정도를 마치 엄마 젖을 빨 듯 오물오물하고 있는 주인공 ‘보리’의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 보통 강아지라면 생후 2개월 정도에 젖을 떼는 게 대부분! 하지만 주인공 보리는 벌써 네 살, 사람으로 치면 30대 정도의 나이란다. 가족들 사이에서 일명 ‘쭙쭙이’라 불리는 이 행동은 한 번 시작했다 하면 10분 이상은 기본이라고! 주로 어머니와 딸의 손가락을 집중적으로 공략한다는 보리. 평소에는 불편한 자세 때문에 늘 사람이 먼저 손을 빼지만~ 작정하고 보리에게 손가락을 계속 내줘 봤더니... 무려 한 시간 넘게 쭙쭙이를 이어간다?! 그리고 이어진 다양한 ‘쭙쭙이 테스트’에서도 남다른 쭙쭙이 홀릭 견의 면모를 보였는데.
가족이 된 3개월 차부터 지금까지 틈만 나면 쭙쭙이에 홀릭 된다는 보리. 과연 보리는 어떤 이유로 손가락 쭙쭙이를 좋아하고 있는 걸까? 순간 포착에서 만나본다.

13년째 꿀벌과의 동거 [충청남도 서천군]
가정집 천장에 무단으로 살고 있는 수많은 벌떼, 안전이별 할 순 없는 걸까?
13년 전, 한 가정에 무단침입해 지금까지 버티고 있다는 ‘그것’. 이 질긴 인연과 ‘안전이별’을 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는 SOS 한통을 받고 찾아간 제작진은 그야말로 입이 '떡' 벌어졌다는데. 마당에 들어가자마자 들리는 윙~소리와 쉴 새 없이 집 외벽 틈 사이를 드나드는 ‘그것’의 정체는,, 벌? 그냥 벌도 아닌 최근 멸종위기로 보기 힘들다는 귀하디 귀한 토종꿀벌이란다! 1, 2년도 아니고 무려 13년째 가정집 천장에 터를 잡아놨다는 벌의 이야기는 전문가들도 놀라게 만든 믿기 힘든 일. 해가 지날수록 개체 수가 많아도 그냥 많은 게 아니라고, 특히 꽃이 피는 봄에서 여름이면 벌들의 왕래가 더 잦아져 마을 사람들은 꽃밭이 아니라 벌 밭이 핀다고 증언할 정도! 이렇다 보니 가족들은 집 안에서도 벌과 함께 사는 것 같다는데.,
한 달에 한 번 벌에 쏘이는 건 기본, 밤이면 웅웅 울려대는 날갯짓 소리에 할머니는 거실에서 잠을 청하고 있는 상황. 이 불편해도 너~무 불편한 벌과의 생활에 최근 마침표를 찍어야 하는 중대한 일이 벌어졌다! 13년 만에 시작된 벌과의 안전이별 大 프로젝트! 과연 가족들은 벌과 이별할 수 있을까? 순간포착에서 달콤살벌 13년 동거 라이프를 전달한다.

조각상에 땀?! [충청남도 금산군]
나무 조각상에서 흐르는 수상한 액체!?
아직 한여름도 아닌데 벌써 진땀을 빼는 주인공이 있다? 서둘러 달려간 곳에는… 사람이 아닌 웬 나무조각상이? 손바닥만 한 크기의 나무조각상에서 흐르고 있다는 정체불명의 액체! 얼굴이며 이마에서 시작돼 온몸에 흘러내리고 있는 모습이, 이리 보고 저리 봐도 땀을 뻘뻘 흘리는 모습 같은데!
오래전 우연히 들어간 가게에서 조각상을 구입했다는 제보자. 분명 어디서나 볼 수 있을 법한 평범한 나무조각상에서, 어느 순간부터 땀방울이 흐르기 시작했다는 건데. 이상스러운 마음에 몇 차례 조각상을 꼼꼼히 닦아 봤지만, 땀은 좀처럼 멈추질 않았다고. 혹시 나무의 진액이 흘러내리는 것이 아닐까 의심하기도 했지만. 여느 진액들과는 달리 미끈미끈한 촉감에 아무런 냄새조차 나지 않는 정체불명의 액체. 심지어는 무려 8년째 흘러내리는 중이라는데
게다가 조각상에서 땀이 많이 흐르는 시기에는 이상한 공통점이 있었다는데. 땀이 심하게 흐른 직후면 지인이 사기 피해를 보고, 가족들이 건강상의 문제를 겪는 등, 크고 작은 악재가 찾아왔다는 것 유난히 많은 땀이 흘렀던 올해 3월에는 울진에서 대형 산불 화재가 일어났다는 뉴스를 접하기도 했다고. 그리고 올 3월 늘 말라 있던 조각상의 뒤통수에서 땀방울이 흐르기 시작한 것을 발견! 제보를 결심하게 되었다는데
그간의 묵은 땀을 벗겨내고 조각상에서 흐르는 액체를 직접 포착해보기로 한 제작진. 국립산림과학원과 함께 액체와 나무의 성분 분석을 시도했는데. 과연 조각상에서 흐르는 수상한 액체의 정체는 무엇이고, 어떤 이유로 땀방울이 흐르는 것일지, 순간포착에서 확인해본다.

13살 환경운동 화가 [광주광역시]
그림을 통해 지구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는 13살 예술가!
독특하고 미스터리한 그림을 그리는 이가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직접 찾아간 제작진. 작품들 대부분이 동물을 그린 것 같긴 한데 어딘가 평범하지 않아 보인다! 그런데 제작진을 맞이한 주인공은 앳된 얼굴의 13살 소년?! 스스로를 ‘동물들을 위한 환경운동 화가’라고 말하는 신윤(13살) 어린이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환경오염 문제로 동물들이 고통받는 현실을 널리 알리기 위해 그림을 그리고 있다는 윤이! 단순히 동물만 그리는 게 아니라 그 속에 환경 문제와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나 장면들을 작은 그림으로 채워넣어, 작품 속에 보다 풍부한 메시지를 불어넣고 있다는데! 2019년 이상고온현상으로 호주 산불이 장기화되면서 가장 큰 피해를 입었던 코알라부터, 삼림 파괴로 인해 서식지를 잃고 도시로 왔다가 혼란에 빠진 올빼미. 그리고 점차 지구에서 사라져가고 있는 꿀벌과 북극여우까지! 위기에 처한 다양한 동물들의 이야기가 그림 속에 담겨있다. 뿐만 아니라, 인간들에게 내몰린 여러 동물의 현실과 그 동물들에게 희망의 날개를 달아주고픈 아이의 순수한 시선을 담은 작품들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어릴 적부터 동물 사랑이 남달랐다는 윤이. 10살 무렵, 환경오염으로 고통받는 동물들의 이야기를 접하고 큰 충격을 받았다는데! 이후, 동물들에게 힘이 되어줄 방법을 궁리한 끝에, 환경과 동물을 보호하자는 메시지를 담아 그림을 그리게 되었단다.. 틈틈이 관련 다큐멘터리와 책을 보며 환경 문제에 대해 공부하며, 사람들에게 꼭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생길 때마다 펜을 집어든다는 윤이! 과연 13살 소년의 손끝에서 어떤 작품들이 탄생할까? 환경보호와 동물 사랑에 누구보다 진심인 윤이의 특별한 이야기를 순간포착에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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