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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교양 궁금한 이야기 Y 591회 다시보기 220603 59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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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드라마/예능 다시보기 사이트에서 소개하는 궁금한 이야기 Y 591회 다시보기 220603 591화 리뷰 줄거리

시청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뉴스 속의 화제, 인물을 카메라에 담아 이야기의 이면에 숨어있는 'WHY'를 흥미진진하게 풀어주는 프로그램

1인 3역의 새 형부 그는 왜 언니를 살해했나

자매가 기억하는 언니의 새 형부 최 씨(가명)의 첫인상은 그야말로 ‘넝쿨째 들어온 복덩이’라고 했다. 2015년 이혼 후, 7년간 가족들과의 연락도 끊은 채 홀연히 사라졌던 첫째 민지 씨(가명). 지난해 11월, 어머니의 장례식장에 나타나 최 씨를 <새 형부>라고 소개했다. 넉살 좋고 호탕한 성격으로 가족들에게도 잘하고, 호화로운 외제차를 끌고 다니던 부유한 최 씨 덕에 가족들과 민지 씨는 그동안의 마음고생에 보상 받는 것 같다며 행복해했다고 한다. 하지만 이들의 단꿈은 그리 오래가지 못했다.

“5월 18일에 형부가 저희를 집으로 불렀어요”
“언니가 다른 남자와 눈이 맞아서”
“형부 돈 40억을 갖고 집을 나갔다고”
-피해자 김민지(가명) 셋째 동생 인터뷰 중

민지 씨의 실종을 가장 먼저 알린 건 최 씨. 그런데 그녀가 수십억대의 보험금을 가지고 사라졌는데도, 그는 신고를 하지 말자며 침착한 모습만 보였다고 한다. 이상한 낌새를 눈치 챈 가족들이 경찰에 신고해 그녀의 위치를 추적했고, 여수에 있다던 그녀가 집에서 멀지 않은 정읍 인근에서 이동하는 게 확인되었다는데...

“경찰이 처형 핸드폰 위치 추적을 하니까”
“뜬금없이 ‘정읍’으로 뜨는 거예요”
“근데 그날 오전에 매제도 정읍에 간다고 했거든요?”
-피해자 김민지(가명) 둘째 형부 인터뷰 중

경찰의 추적 끝에 체포된 그의 차 안에선 실종된 언니 민지 씨의 핸드폰이 발견됐다. 최 씨가 가족들에게 ‘아내가 실종됐다’고 알린 날 이미 아내 민지 씨를 살해했고, 이후에도 꾸준히 민지 씨의 핸드폰으로 그녀 행세를 해온 것. 범행이 들통 나자 민지 씨의 외도 때문에 살해했다고 주장하는 최씨. 하지만 그녀의 핸드폰엔 그를 진심으로 아꼈던 모습이 가득했는데... 돌이켜보니 가족들은 가장 마음에 걸리는 인물이 있다고 했다. 바로 민지 씨의 문자메시지에 등장하는 보살. 보살은 사건 발생 며칠 전, 민지 씨가 살해된 그날과 똑 닮은 상황을 제안했다는데... 과연 그녀의 핸드폰에 등장한 보살은 누구일까. 이번 주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최 씨가 아내 민지 씨를 살해한 이유와 1인 3역을 하면서까지 그녀의 가족 곁에 머물고 싶어 한 진짜 목적은 무엇이었는지 취재해 본다.


감쪽같은 내 새끼예비신부가 가짜 임신한 이유는 무엇인가

36살의 나이에 갖게 된 첫아이의 소식에 누구보다 가슴 벅찼다는 우빈(가명) 씨. 늦깎이 초보 아빠지만 아이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다했다고 했다. 하지만 아이를 만나기로 했던 2022년 5월 23일. 설레는 마음으로 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우빈 씨에게 예비신부는 청천벽력 같은 말과 함께 우빈 씨를 단숨에 나락으로 떨어뜨렸다.

“예비 장모님이 그러셨죠”
“좋은 소식을 못 가지고 왔다고”
“아이가 사산 돼서 수술하고 왔다고”
-우빈(가명) 씨 인터뷰 중

아이를 잃은 슬픔에 서로 부둥켜안은 채 눈물을 쏟아냈다는 두 사람. 우빈 씨는 몸조차 제대로 가누지 못하는 예비신부를 집에 데려다준 후 곧장 산부인과로 향했다. 그렇게 손꼽아 기다렸던 아이의 수술부터 사망신고에 화장 절차까지... 보호자인 자신은 까맣게 몰랐기 때문. 그런데 예비신부 혼자 수술했다는 병원은 진료만 보는 병원으로 분만 수술은 하지 않는 곳. 혹시 임신이었다는 그녀의 말이 거짓인 건 아니었을까. 돌이켜보니 만삭의 아내는 거의 매일같이 볼링장을 다녔고, 하루에 반 갑 이상 담배를 피웠었다고 한다. 우빈 씨와 주변 사람들이 개월 수에 비해 배가 안 나온 것 같다고 갸우뚱거리니, 일주일 뒤엔 느닷없이 배가 더 커진 채 나타났다는데... 때 되면 아기 초음파 사진과 영상을 보내고, 임부복을 입은 채 인증 사진을 보내기도 했다는 예비신부. 진실을 알기 위해 그녀의 집을 찾아간 우빈 씨는 예상치 못한 상황과 마주했다고 했다.

“똑똑똑 두들겨서 어떤 남자가 나오더라고요”
“‘신 씨(가명) 아세요? 누구세요?’ 이랬더니”
“‘남편인데요’ 하더라고요”
-우빈(가명) 씨 인터뷰 중

문을 열어준 건 그녀의 친오빠가 아닌... 15년 넘게 함께 산 그녀의 ‘남편’이었다. 우빈 씨와 결혼을 약속했던 신 씨는 아이가 둘인 결혼 15년 차 유부녀였다고 한다. 그녀는 도대체 왜 결혼한 사실도 숨겨 가며 이렇게 수고스러운 연극을 해왔던 것일까. 가짜 임신극을 꾸민 그녀의 진심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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