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

  • 목록
  • 아래로
  • 위로
  • 쓰기
  • 검색

시사/교양 이웃집 찰스 339회 다시보기 220524 339화

무비본다 무비본다
0 0 0

이웃집 찰스.E3139.220524.jpg


최신 드라마/예능 다시보기 사이트에서 소개하는 이웃집 찰스 339회 다시보기 220524 339화 리뷰 줄거리

익숙한 세상을 떠나 낯선 한국 땅으로 온 외국인들! 단순 여행이나 일시적으로 머물다 떠나는 것이 아니라 취업, 학업, 결혼 등 다양한 이유로 한국 사회에서 정착해서 살아가려고 하는 사람들의 생생한 리얼 적응 스토리

두려움 가득한 이국에서의 학교생활 
스페인에서 학교생활을 시작하게 된 리자의 동생들, 미하일로와 아우렐리아! 
가족이 모두 첫 등굣길을 함께하는데 
동생들의 표정은 긴장감에 사로잡혀 어둡기만 하다.
첫 수업인 미술시간이 되고 다른 학생들은 모두 그림 그리기를 시작했다. 
하지만 미하일로는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데!
알고 보니 준비물을 챙기지 못해 자가 필요했던 미하일로.  
그때, 누가 먼저라고 할 것도 없이 아이들은 미하일로를 돕기 시작한다.
쉬는 시간, 미하일로도 친구들에게 먼저 다가가려 노력하는데.
과연 미하일로는 낯선 스페인에서의 학교생활에 적응할 수 있을까?   

전쟁이 만든 참상, 하루아침에 이산가족이 된 리자의 가족 
리자와 가족들의 걱정은 아직 우크라이나에 남아있는 아버지와 할머니다. 
참전 연령에 해당하는 아버지는 국경 인근에서 
화물 트럭 운전 일을 하며 두 달 가까이 홀로 지내고 있다. 
아버지와 영상 통화를 하던 중 들려온 소식! 
헤르손이 러시아에 점령됐다는 것이다. 
그곳에 고향을 지키겠다며 피란을 떠나지 않은 리자의 할머니가 남아 있다. 
러시아의 점령 아래에서 하루하루 상황이 악화되자 
결국 할머니도 피란을 떠나기로 뒤늦게 결심! 
올가 씨의 친구들과 함께 피란길에 올랐는데. 
점령지 안의 검문소 몇 개를 통과하던 중,
마지막 러시아 검문소에서 연락이 끊기고 말았다. 
촬영 중 들려온 소식에 무너진 리자! 
과연 리자의 할머니는 무사히 점령지를 탈출했을까? 

막막한 현실일지라도 삶은 계속된다. 
리자의 엄마 올가 씨는 스페인에서의 생활에 적응하기 위해
스페인에 온 지 일주일 만에 스페인어 수업을 찾아 듣기 시작했다. 
얼마나 길어질지 알 수 없는 피란 생활! 
올가 씨는 스페인에서 일자리도 구할 계획이다. 
그러기 위해 더디지만 열심히 스페인어를 배우고 있는 올가 씨.
하루하루 스페인에서의 생활에 적응해하고 있다.

전쟁으로 친정 가족을 잃은 올가
올가 씨는 친정 가족을 생각하면 마음이 쓰리다.
러시아 출신인 올가 씨는 남편과 결혼하며 우크라이나로 이민을 왔다.
그러나 전쟁이 시작되고 올가 씨는 친정 식구들의 실체를 알게 됐다고 말한다. 
부활절 퍼레이드를 보러 가는 길에 잠시 들른 바닷가에서 
조심스럽게 털어놓는 친정 이야기! 
강인하게만 보였던 올가 씨가 이야기를 털어놓으며 결국 눈물을 보이고 말았다. 
그녀에게는 무슨 사연이 있는 걸까?

#이웃집_찰스 #다시보기

이웃집 찰스 339회 다시보기 220524 339화 링크
이웃집 찰스 339회 다시보기 220524 339화 티비나무
이웃집 찰스 339회 다시보기 220524 339화 무비나와
이웃집 찰스 339회 다시보기 220524 339화 소나기티비
이웃집 찰스 339회 다시보기 220524 339화 영화조타
이웃집 찰스 339회 다시보기 220524 339화 사과티비
이웃집 찰스 339회 다시보기 220524 339화 무비링크

※아래 링크중 원하시는 링크를 클릭 하세요

 

무비본다 무비본다
101 Lv. Max Level

No.1 영화다시보기 사이트 실시간고화질영화무료다시보기 한국영화 미국영화 일본영화 중국영화 홍콩영화 해외영화 추천영화 넷플릭스영화 인기영화다시보기 영화사이트 고전영화 무비본다 MOVIEBONDA
신고공유스크랩

댓글 0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에디터 모드

신고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신고하시겠습니까?

댓글 삭제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공유

퍼머링크